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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 · 2026-09-15

서로 다른 프로젝트를 한곳에 기록하는 이유

프로젝트는 나란히 진행되지만, 질문은 서로의 경계를 넘는다.

프로젝트를 잇는 생각 ↗

정보구조를 디자인 문법으로 옮기는 연구와, 제로웨이스트의 통찰을 주의집중에 적용하는 탐구를 시작했다. 주제는 다르지만 두 프로젝트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 든다.

생각을 프로젝트에 연결하기

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부터 어느 프로젝트인지 명확할 필요는 없다. 우선 생각을 남기고, 어떤 질문과 이어지는지 찾아갈 수 있다.

이곳에는 실험설계와 내 생각, 산출물, 관련 지식을 함께 기록하려고 한다. 프로젝트별로 진행을 따라가면서 날짜순으로 생각의 변화도 읽을 수 있도록 한다.

결과까지 이어지는 기록

갭이어 멘토링 서류 안내처럼 실제로 사용하는 도구도 있다. 도구를 만든 이유, 헷갈렸던 점, 수정한 과정을 함께 남기면 결과물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판단을 돌아볼 수 있다.

가설은 가설로, 관찰은 관찰로 남긴다. 아직 실행하지 않은 실험을 완료한 것으로 적지 않는다.

이어지는 주제